입장 1
대법원(조희대 대법원장)
- 제청권
- 권한 분배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사법권 독립에 반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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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법사위 충돌 대법관 1석이 2026년 3월부터 비어 있는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8월 후보 2명을 제청했습니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를 다시 제청하라고 요구했으나 대법원장은 거부했습니다.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이 문제와 증인 선서 거부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입장 비교·타임라인·출처는 프로필 링크에서 → https://jungchi.kr/issues/supreme-court-justice-nomination 출처: CBS노컷뉴스, 파이낸셜뉴스(뉴스1), 아주경제, 경향신문 #쉬운정치 #정치뉴스 #카드뉴스 #사법 #대법관 #재제청 #법사위 #국정감사
나레이션 대본(30~60초)
[오프닝]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법사위 충돌. 대법관 자리가 비어 있는 가운데 대법원장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자, 국회 법사위에서 여야가 헌법 해석을 두고 부딪혔습니다. [배경] 대법관은 대법원장이 후보를 제청(임명을 건의)하면 대통령이 국회 동의를 얻어 임명합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이 3월 후임 없이 퇴임한 데 이어 이흥구 대법관도 9월 퇴임 예정이라 공백이 두 자리로 늘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와 민주당은 사전 협의 관례를 지키지 않았다며 재제청을 요구했습니다. [쟁점] 제청권, 재제청 거부, 증인 선서, 재판 지연 [입장] 대법원(조희대 대법원장)는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사법권 독립에 반한다는 입장"는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는 "재제청 거부는 헌법 위반이며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주장"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는 "특정 성향의 대법관을 앉히려는 시도라는 문제 제기"는 입장입니다. [마무리] 재제청 여부와 대법관 임명·인사청문회 일정 선서 거부에 대한 국회의 후속 조치 여부 자세한 내용은 쉬운정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