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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2주를 지나며 안보·사법·경제 사안이 이어지고 비서실장이 교체된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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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주간 리뷰 2026-10-13~2026-10-19 — 국정감사 2주를 지나며 안보·사법·경제 사안이 이어지고 비서실장이 교체된 한 주 1. DMZ 지뢰 폭발, 합참 '북한군 설치' 최종 판단 2. 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중수청 출범, 첫 법무부 국감 3.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4.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 국감에서 쟁점 5. 미래대응기금, 2027년 예산안 심사의 변수로 전체 → https://jungchi.kr/weekly/2026-W43 #쉬운정치 #주간리뷰 #정치뉴스 #카드뉴스
나레이션 대본(30~60초)
DMZ 지뢰 폭발, 합참 '북한군 설치' 최종 판단. 합참 합동 조사팀이 10월 5일 지뢰를 북한군이 설치한 것으로 최종 판단했고, 국방위 국감에서 정부 대응 시점을 두고 여야가 질의했습니다. 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중수청 출범, 첫 법무부 국감. 10월 2일 두 기관이 수장 없이 출범했고, 8일 법무부 국감에서 준비 상황과 검사 정원이 질의됐습니다.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10월 14일 대통령실이 임광현 국세청장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표했고, 15일 임명장이 수여됐습니다.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 국감에서 쟁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결정을 두고 여야가 책임 소재를 다투는 가운데, 증인 채택 범위가 논의됐습니다. 미래대응기금, 2027년 예산안 심사의 변수로. 예산안에 편성된 162.3조 원 규모 기금을 두고 국회 통제 약화 우려와 위기 대비 필요성이 맞서고 있습니다.